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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건의사항
2020.12.10 20:38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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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수가 급격히 줄어듬에 따라 파밍 밸런스를 수정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건의드립니다.

 

1. 최근 통합인형이라는 것을 새로 추가하셨더라구요. 이에 따른 파밍밸런스(과금/무과금)가 분명히 차질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악마왕영토에서 인형알을 드랍하게 하시면서 인형수급을 어렵게 하고 통합인형을 과금으로 판매하는 부분은 솔직히 기존 운영방식하고는 상반된 패치라고 봅니다. 예전처럼 인형드랍 사냥터를 부활해주시고 악마왕영토에서는 랜덤비급조각(?)같은 걸 드랍하게 해주시는게 특화사냥터의 의미와 통합인형 밸런스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2. 유저수가 극감하면서 차수특화서버의 재미요소인 아이템 차수올리는 부분이 유저간 교류를 필두로 행해져야 하는데 과거의 재미요소가 더이상 재미있지 않습니다. 특정 차수무기를 타직업으로 바꿀 수 있던가 축복드랍으로 변경하는 패치가 필요해보입니다.

 

3. 전체접속인원 대비 혈맹원 인원제한 너무 큽니다. 최근 서버초창기에 인원수만 보더라도 분명 혈맹원 10명 내외가 충분합니다.

 

4. 인원수는 점점 줄어가는데 보스 난이도는 계속 올리기만 하십니다. 기본값으로 약한 보스를 설정해두시고 서버인원을 봐가면서 난이도 조정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anonymous 2020.12.10 22:52

    글쓴이 : 메티스

     

    질문

    1. 최근 통합인형이라는 것을 새로 추가하셨더라구요.
    이에 따른 파밍밸런스(과금/무과금)가 분명히 차질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악마왕영토에서는 랜덤비급조각 같은 걸 드랍하게 해주시는게 특화사냥터의
    의미와 통합인형 밸런스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답변

     

    통합인형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1번 후원은 오픈 후 3일뒤 판매 시작 되며 3일째면 초급 사냥터일때 이므로 킹버그베어
    인형외에 다른 인형은 사용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 3일동안 킹버그베어 인형은 충분히 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1번 후원은 오픈초기부터 게임을 한 유저분들은 거의 사지 않는 후원이니
    시작을 늦게 한 유저분들이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분들이 필요할 걸 대비하여 추가 된 물품입니다.
    굳이 후원하지 않아도 킹버그베어 인형은 혈원분들이 충분히 나누어 주시기도 합니다.

    이로인해 통합인형이 있는 유저와 없는 유저간의 갭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오히려 늦게 시작하여 어쩔 수 없이 1번후원을 구매한 유저가 더 아래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후 중급사냥터가 열리면 필요한 인형은 시어와 버땅인형인데 그것조차도 5일뒤 필요한 물품입니다.
    5일이면 장비들은 더 업되어있을것이고 그때까지 시어와 버땅인형을 구하기 또한 어려운가요?

     

    시작이 늦어져 격차가 벌어진 신규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뒤늦은 시작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자함이
    목적이며 초반 시작하셨던 유저분들은 충분히 인형을 구할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인형이 구하기가 어렵고 격차를 크게 벌이게 만드는 아이템이라면 글쓴이분의 말씀을 인정하겠지만
    그런차이가 아니라는것쯤은 글쓴이분도 분명히 아실꺼라 생각됩니다.

     

    영자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든 물품이라면 따로 분리하여 인형판매를 했을겁니다.


    그 외, 다음 차 무과금 유저도 통합인형을 만들 수 있도록 추가 한 상태 입니다.

    그럼 글쓴이 말씀처럼 격차도 없고?? 무과금도 만들수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는것이니

    이건의는 해결이 된것으로 보겠습니다.

     

    그 외 악마의 영토에서 비급조각드랍을 말씀하셨는데
    현재 드랍 - 천사의서1개 악마의서1개 환원1개 스턴조각2개 슬로우조각2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비급조각 또는 비급이 통으로 나오니 해결된것으로 보겠습니다.

     

    질문

    2. 유저간 교류를 필두로 행해져야 하는데 과거의 재미요소가 더이상 재미있지 않습니다.
    특정 차수무기를 타직업으로 바꿀 수 있던가 축복드랍으로 변경하는 패치가 필요해보입니다.

     

    답변

     

    인원이 급감하는것중에 하나의 이유가 바로 이점입니다.
    축복드랍은 이전에 건의가 많아 시도해보았고 그로인해 서버는 유령섭과같이 유저들끼리 대화가 없어졌고
    혈원과 단합을 할 필요조차도 없어졌습니다.


    나혼자만 잘하면 되는 서버가 되어버려 솔플겜이 되도록 만든 최악의 패치 였습니다.

    이후 다수의 유저분들께서 이패치는 해서는 안되는 적용임을 여럿 말씀해주셨고
    다시 원복신청을 요구하여 다시 변경 된 내용입니다.

     

    이패치를 적용할 때 유저분께서 굳건히 건의 하며 본인말이 맞다고 하시니 적용한번 해봅시다 하고
    했던 결과가 최악의 상황을 가져왔습니다. 

     

    유저분들의 개개인의 생각으로 그렇게 하면 사람이 많이 올텐데 좋을텐데...라고 하셨던
    의견들이 서버를 더욱 힘들게 만들었으며 그 여파 또한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또한 의견주심은 감사하나 해봤던 패치이며 또 망한 패치이기도 합니다.

     

     

    질문

    3. 전체접속인원 대비 혈맹원 인원제한 너무 큽니다.

     

    답변

     

    글쓴이님께서 의견 주신 방법으로 혈맹원관련하여 시작할때10명으로 해서

    인원꽉차면 15명으로 올리고 그런식으로 20~30명등 이렇게 저렇게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여러가지를 시도 했고 체험했습니다.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은 후 가장 적합한 인원이 30명으로 정하여 운영중입니다.

     

    이 내용에 대한 문제는 혈맹 인원 수 보다 오픈날 군주에 대한 책임감과 혈운영 부담감으로

    혈창설이 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보여집니다.

     

     

    질문

    4. 인원수는 점점 줄어가는데 보스 난이도는 계속 올리기만 하십니다.
       서버인원을 봐가면서 난이도 조정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답변

     

    보스난이도가 올라가기만한다 라는 말씀으로는

    저번차 수정이 난이도가 올라간게 아니라 보스가 너무 순삭당해 피통을 올려 잡는 시간을 조금더 늘려본것이고

    그것으로 보스탐 방해 필드 쌈을 유도한것입니다.

    또 점점 난이도가 올라갔다면? 인정하기어렵습니다

     

    난이도는 이보다 더 극이였고 그것에 내리고내리다 너무 내려 일부분 올린것인데

    내려간것은 말씀안하시고 올라간것만 말씀하신다면 계속 올라가기만한 것으로 오해될것으로 보여집니다.

    점점=과거형 이라는 기준점이 초장기로 본다면 지금 보스 난이도가 내려간것으로 보입니다. 

     

     

    인원에 따라 난이도를 수정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 많이 주셨습니다.
    이번차는 인원이 없으니 최종보스까지 모든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재 인원으로도 잡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한다?
    좋은 의견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좋은 의견이 현재 적용되고 있지 않은 이유는 유저때문입니다.
    이유는 인원이 없으니 난이도를 내린다는것은 반대로 인원이 많으면 난이도가 올라간다는 뜻인데
    유저분들께서 인원이 없을때 겪었던 쉬움이 반대 상황에서 어려워진다면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과거 쉬웠던 경험을 언급하며 전에는..과거에는...전차에는...등등 예를들어 3명이서 잡았는데 지금은 10명이 와도
    못잡게 만들어놨네?! 영자가 게임을 하라는건지... 밸런스가 미쳤네 하시며 생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영자를 욕하시는거야 상관없지만 상황에 따라 말이 달라지는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고정되어 있어야 혈원을 모으기 위해 단합을 하고 노력을 할 것 이며 그로인해 필드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로

    서버 초기에는 장비를 올리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 상태를 상중하 중 "하"라고 지정하겠습니다.
    그 후 몇년이 지나 장비를 쉽게 올릴 수 있도록 드랍을 올려보자 하여 "중"까지 올려드렸습니다.
    그 이후 조금 더 조금 더 요청하여 결국 "상"까지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의 상태를 만들기 위한 시간이 빨라졌고 3개월 서버인데.. 이미 마지막 컨텐츠까지 고갈이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로인해 다시 "중"으로 내렸습니다.


    이런식의 반복이 발생하다보니 유저분들께서 말씀하시기로

    유저왈 - 옛날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고 예전엔 분명 "상" 이였는데 영자가 내렸네~
    영자왈 - 지금은 "하"상태일때보다 상향 된 "중"상태이고 옛날옛날하시는데 "하"상태 일때보다 장비
    업그레이드도 빨라졌고 이전보다 편해졌습니다.

     

    유저왈 - 옛날엔 지금보다 더 빨랐어 근데 지금은 사람이 못할 정도로 너무 느려!

    이 유저분은 "하"상태일때도 재미있게 하셨던 분이고 "중"일때도 만족하셨던 분입니다.


    다만 "상"일때만을 생각하고 무조건 느리다고 불평하며 겜을 할 수 없는 상태다 라고 합니다.

    제가 "상"상태를 유지 하지 않는 이유는 위에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3개월 서버의 밸런스에 맞게 조정을 하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현재 "중"상태에서도 한달반이면 서버의 모든 컨텐츠가 소진되고 할것없다 항의가 들어오는 상태입니다.


    늘 이런 의견들을 주시면 같은 말씀 밖에 드리지 못 하는점 아쉽습니다.


    다만 인원에 따라 조절하여 난이도를 올리고 내린다면 위 예로든 내용처럼

    정말 인원이 많을때 난이도가 올라가도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옛날에 난이도가 내려갔을때 우린 최소인원으로도 잡았어 라는
    말을 또 하실지 글쓴이 분께서는 어떤 대답을 하실 수 있는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글쓴이분은 받아 들이고 할 수 있다고 대답 할 수 있겠지만... 이제껏 경험해온 분들을 생각하면
    받아들이겠다는 분이 과연 있을지 의문입니다.

     

    인원이 없다고 내리고 많다고 올린다는 것은 수렴할수 없는 내용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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